Leading #23 : Aggregate Supply and Aggregate Demand 요약정리
- Aggregate Supply : 경제활동으로 인해 생성된 재화와 서비스의 양.
① Long-run AS : 잠재 생산량으로, 생산할 수 있는 생산량(Potential GDP)은
일정하게 정해지므로, Perfectly Inelastic한 성질을 가짐
② Short-run AS : 단기적으로, 가격 상승 시 추가 생산이 가능함에 따라.
Upward Sloping한 공급을 보임
- Factors to shift LAS : LAS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크게 3가지
① Quantity of Labor : 노동량이 늘어날 경우, Potential GDP 성장
② Quantity of Capital : 자본량이 늘어날 경우, Potential GDP 성장
③ Technology : 기술 발전으로 Input의 효율성 증가 시 성장
* LAS가 증가 시, SAS도 함께 이동한다
- Factors to shift SAS : SAS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다음
과 같다.
① Money Wage Rate : 임금이 높아지면 기업의 비용 부담으로 인해, SAS는 좌측
으로 이동.
* Unemployment (실업률이 감소 -> 임금 인상 요인)
* Inflation Expectation (Inflation 기대 확대 -> 임금 인상 요인)
② Other Resource Price : 임금 이외에 기타 Input들의 비용. 이것이 비용이 증가
하면 SAS는 좌측으로 이동
- Aggregate Demand : 높은 물가에서는 소비, 투자를 위축시켜 AD를 감소
시킨다. (Downward Slope)
: = Consumption + Investment + Government Spending + Net Export
① Wealth Effect : 물가 상승 시, 개인들의 Real Wealth를 감소. 따라서 적게 소비
② Intertemporal Substitution : 물가 상승 시, 이자율 증가. “미래 소비”가 유리하기
때문에, 현재 소비 위축
- Factors to shift AD
① Expectation of Future Income, Inflation, Profit
: Inflation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, 현재 소비에 집중하게 되므로 AD가 증가하게
됨. 역시 미래 소득의 기대가 커지면, 저축 의욕의 감소로 현재 소비에 집중.
② Fiscal and Monetary Policy : 정부 정책에 따라 AD가 이동. Government
Spending이 증가하면 AD가 증가.
③ World Economy : 1) 외국인 소득 증가
(외국의 소비 증가 -> 수출 증가 -> NX 증가 -> AD 증가)
: 2) 환율 변화
(KRW/USD 상승, KRW 절하 -> 수출 증가 -> NX 증가 -> AD 증가)
- Long-run Dis-equilibrium
Under-employment (Long-run)
: 높은 실업률로, Wage 하락에 따라 SAS가 우측으로 이동 -> 물가만 하락
Over-employment (Long-run)
:낮은 실업률로, Wage 상승에 따라 SAS가 좌측으로 이동 -> 물가만 상승
- Classical Economist Vs. Keynesian Economist
① Classical Economist : Self-correcting Mechanism이 빠르게 작동함에 따라, 정
부의 정책은 최소화 해야함.
② Keynesian Economist : 정부는 경제 환경 변화에 맞추어 정책의 변화를 빠르게
가져가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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