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0pt 엄청나게 끓어버린 와인
와사향하고 거래하지않을 것
색 : 병따기전부터 와인이 튀어나와서 손흔듬
누주와 열화 동시에 진행된 와인
향 : 병따기 전부터 고구마냄새. 코르크 사진 찍고
같은 와인을 4번먹었지만 이런 컨디션은 처음이지만 첫 마디가 정상와인을 이상한 와인이라고 한다고 주장하는 샵
구매후 3개월 이후라고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하다고함
말그대로 쓰레기같은 행동.
심지어 이 와인샵의 보관상태는 최악이라고 생각됨. 일전에 교환시에도 6명이 먹고 열화되었다고 판단에도 열화된 와인병과 그 내용물을 들고 오라고 하는 정책도 따르고 교환했음. 교환하면서 끓은와인도 즐기는 사람이 있는데 왜 교환하려 오냐고 함.
맛 : 식초 그자체. 평가를 할 수 없는 컨디션. 이 와인을 즐겨먹었지만 와사향과 거래와 동시에 이 와인을 먹지 않을 것
@와사향 별루.. 믿음직한 수입사와 판매처를 선택할것
반응형
'맛을 아는 남자 > Wine Bridg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파이퍼 하이직 레어2002(Piper Heidsieck, Rare 2002) (0) | 2020.11.29 |
---|---|
텍스트북 나파밸리 까베르네 쇼비뇽2017(Textbook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 2017) (0) | 2020.11.08 |
샤또 깡뜨메를르 2014(Chateau Cantemerle 2014) (0) | 2020.11.07 |